Park Lee Yu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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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MAIN WORKS
② SIDE PROJECTS
③ SKILLS
<aside> 🫂 영화, 콘텐츠, 캠페인을 중심으로 기획 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 속에서 얻은 스토리텔링의 힘을 공간으로 확장시켜나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개인과 브랜드가 가진 이야기를 공간에 잘 드러날 수 있도록 공간 속 경험을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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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 ~ 2022.08 경희대학교 미디어학과 졸업
2019.08 ~ 2020.02 **Tampere universities** Media and Arts 교환학생

저는 이때까지 콘텐츠 기획자, 영상 제작자로서 다양한 직군과의 협업을 통해 장기간의 프로젝트를 이끌어오며 제작, 발행해왔습니다. 영화 제작 프로젝트에서는 감독으로서 디자이너, 촬영팀, 기술 전문가와 협업하여 스토리텔링부터 제작, 배급까지 모든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또한, 스스로 모집했던 공간 기획 컨설팅에서는 공공기관, 프랜차이즈, 공연무대, 레지던스 등 다양한 클라이언트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솔루션을 제공해왔습니다.
#협업 #커뮤니케이션 #창의력 #실행력
미디어학을 전공하고 홍보팀으로 일하면서 다른 팀들과 소통하며 어떤 것들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싶은지, 무엇을 알리고 싶은지 항상 고민해왔습니다. 이 같은 능력으로 다른 공간을 꾸리면서 단순히 아름다운 공간을 꾸리는 것이 아닌 공간을 가진 이의 욕구와 이야기가 드러날 수 있도록 작업해왔습니다. 이런 능력을 토대로 브랜드를 보여낼 수 있는 작업을 이끌어내고, 이를 디자이너와 소통 해나갈 것입니다.
“조금만 망가져도 버려야할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길에서 버려진 가구들과 재료들을 살펴보다보니, 그것들을 데려와 새로 칠을 하고, 잘라내며 원하는 느낌의 가구가 나올 때까지 물성을 연구하고, 재료를 찾아다녔습니다. 옷을 만들 줄 알기에 패브릭에 대한 활용 아이디어도 많으며, 공예를 하면서 마크라메, 은공예 등의 물성들을 탐험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물성과 재료들을 실험한 경험은 공간에 색다른 물성들을 채울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해결사 #
공간은 단순히 물성을 가진 공간이 아니라 스토리가 필요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21살, 유엔난민기구 F2F FR에서 2달 동안 일하며 최연소 팀장, 팀 내에서 최다 인원을 후원시켰습니다. 이후에도 <요즘 페미 노는법 부스>에서 1시간 동안 3명의 후원자를, <비건 페스티벌>에서 부스 기획에서 프로그램 기획까지 이끌어가며 당일 정기후원 5명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렇게 작은 기회 속에서도 기업의 정체성과 관련 프로그램들을 이해하며 배너와 물품, 프로그램까지 기획하여 후원까지 이끌어내는 기획자입니다.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14개의 집을 경험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공간을 경험했습니다. 이 속에서 터득한 공간 구획의 경험과 공간 구획 공부를 통해 더더욱 능력을 극대화해서 컨설팅했던 고객들의 만족을 이끌어냈습니다.